[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할께/할게, 할께요/할게요, 할껄/할걸, 할꺼야/할거야'

 

오늘은 자주 틀리는 맞춤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D


먼저 문제부터 풀어보실까요?^^


1. 오늘 오후에 할께요, 오늘 오후에 할게요.

2. 저녁에 숙제를 할께, 저녁에 숙제를 할게.

3. 일찍 숙제를 할껄, 일찍 숙제를 할걸.

4. 내일 숙제를 할꺼야, 내일 숙제를 할거야.




제목에서도 아시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1,2,3번의 첫 번째처럼(참고로 '첫 번째처럼' 이렇게 써야 맞는 말) 께,껄을 사용하시는데, 맞는 맞춤법은 뒤에와 같이 '게,걸'처럼 된소리가 아닌 예사소리입니다.


<한글 맞춤법> 제53항을 보면, 의문을 나타낼 때는 '까?'와 같이 쓰지만 위에 같이 의문이 아닐 때는 된소리로 소리가 나더라도 '게,걸'처럼 예사소리로 쓰라고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네이버>같은 곳에서 아래와 같이 <한글 맞춤법>이라고 검색을 하면 아래와 같이 뜨는데, 오른쪽의 더보기를 클릭하면 띄어쓰기 등 도움되는 자료가 많으니 모르실 때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바른 '노력'이 있다면 누구나 불가능은 없습니다!  - 후천만 -




Posted by 후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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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08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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